PHpullh

LEARNING LIBRARY

주제별 학습 라이브러리

10개 프로그래밍 언어와 AI 활용 주제를 한 번에 하나씩, 실행 가능한 예제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관심 있는 언어를 골라 시작하세요.

무엇을 건너뛰어도 되는가

학습에서 정작 어려운 것은 무엇을 배울지 고르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지금 안 배워도 되는지 정하는 일입니다. 언어 하나의 문법 목록은 끝이 없고, 전부 훑겠다는 계획은 대개 중간에서 멈춥니다. 각 가이드가 테마 단위로 묶여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편을 끝내면 그 영역이 정리되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열어 보면 됩니다.

실제로 미뤄도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메타프로그래밍이나 매크로처럼 언어의 고급 기능은 그것 없이 못 푸는 문제를 만나기 전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능 최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측정할 대상이 없는 상태에서 배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반대로 미루면 계속 발목을 잡는 것도 있습니다. 에러 처리, 값의 복사와 공유 규칙, 그리고 테스트입니다. 이 셋은 초반에 익히는 편이 훨씬 쌉니다.

이 라이브러리를 읽는 순서

언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은 문법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는 것입니다. 문법은 서로 얽혀 있어서, 앞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진도를 빼면 뒤에서 반드시 다시 막힙니다. 그래서 pullh는 각 언어를 테마 단위로 나누고, 한 테마를 한 편의 심층 가이드로 묶었습니다. 아래 카드에서 언어를 고르면 그 언어의 테마 목록이 나옵니다.

이미 다른 언어를 쓸 줄 아는 상태에서 새 언어로 옮겨가는 중이라면 순서가 다릅니다. 기초 문법은 훑기만 하고, 그 언어가 다른 언어와 어긋나는 지점부터 보십시오. 대개 에러 처리, 비동기, 그리고 값의 소유·복사 규칙에서 갈립니다. Go의 명시적 에러 반환, Rust의 소유권, TypeScript의 구조적 타이핑처럼 각 가이드의 도입부가 바로 그 어긋나는 지점을 짚습니다.

완전한 입문자라면 Hello World → 기초 문법 → 함수 → 컬렉션 순서가 무난합니다. 여기까지가 프로그램을 스스로 쓸 수 있게 되는 최소 단위이고, 객체지향과 비동기는 그 뒤에 붙는 편이 이해가 빠릅니다. 어떤 언어로 시작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첫 언어를 고르는 기준을 먼저 읽어 보시고, 분야가 정해져 있다면 학습 로드맵에서 순서를 확인하십시오.

각 가이드는 설명만 읽고 넘어가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예제 코드를 실제로 실행해 보고, 값을 하나 바꿔서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한 뒤에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것을 전제로 씁니다. 읽는 속도보다 바꿔 보는 횟수가 학습 속도를 정합니다.

Kotlin

Kotlin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Python

Python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Go

Go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Java

Java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PHP

PHP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JavaScript

JavaScript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TypeScript

TypeScript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C#

C#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C++

C++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Rust

Rust

2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AI Knowledge

AI Knowledge

10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Vibe Coding

Vibe Coding

125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AI Prompts

20개의 주제별 예제 문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