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룸 로그 Kotlin 출시 3주 전, Kotlin이 Android 워룸의 언어가 된 이유 결제 SDK 교체와 앱 크래시가 동시에 들어온 주간. 팀은 화면을 뜯어고치기보다 상태 모델을 다시 세우는 쪽을 택했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의사결정 메모 Java 레거시를 버리지 않고 앞으로 가는 Java 현대화 메모 15년 된 주문 시스템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었다. 팀은 “교체”보다 “경계 재설정”을 택했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실험 로그 JavaScript 가입 전환율 3%를 움직인 JavaScript 실험 로그 버튼 색을 바꾼 이야기가 아니다. 카피, 이벤트, 대기 시간을 같이 만지며 제품 팀이 어떻게 학습했는지 적었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리뷰 노트 TypeScript TypeScript로 프런트와 BFF 계약을 다시 맞춘 날 제품팀이 커질수록 생기는 문제는 속도보다 용어 불일치였다. 팀은 타입 리뷰를 설계 리뷰처럼 다뤘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업무 일지 Python 매일 아침 90분이 사라졌다: Python으로 만든 정산 자동화 일지 재무팀과 운영팀이 돌려 보던 정산 스프레드시트. 작은 Python 스크립트가 어떻게 팀 루틴이 되었는지 기록했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포스트모템 Go 점심 피크 타임 지연을 잠재운 Go 포스트모템 음식 주문 API가 정오에만 느려졌다. 팀은 프레임워크를 바꾸지 않고 큐와 타임아웃을 다시 그렸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팀 인터뷰 C# 라인 현황판 팀이 말하는 C#의 장점 제조 현장 대시보드를 만들던 팀은 왜 웹 프레임워크보다 C# 도구 체인을 먼저 떠올렸을까. 짧은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했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
인시던트 노트 C++ 검사 라인 불량 판정 사고를 정리한 C++ 인시던트 노트 이미지 처리 모델이 아니라 프레임 타이밍이 문제였다. 제조 라인 팀은 무엇을 보고 원인을 좁혔을까. 글 보기 언어 가이드
마이그레이션 저널 Rust 결제 코어 일부를 Rust로 옮긴 팀의 마이그레이션 저널 한 번의 대형 재작성은 없었다. 대신 장애 비용이 큰 경로부터 천천히 Rust로 옮기며 신뢰를 쌓았다. 글 보기 언어 가이드